모잉의 생각과 발견

연구노트.

학습 도구와 풀이 데이터 이야기.
더 나은 다음 시험을 위한 생각을 기록합니다.

15편의 기록
모잉이 쌓아가는 생각
모잉이 먼저 권하는 글블로그

등급을 가른 두세 문항 — 몰라서일까, 시간이 없어서일까

그 두세 개가 몰라서 틀린 건지, 시간이 없어서 못 푼 건지 구분하지 못하면 공부 방향 자체가 어긋납니다. 채점표가 알려주지 않는 것에 대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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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잉이 먼저 권하는 글학습 가이드

수능 수학 100분, 어디에 얼마를 쓸 것인가 — 등급별 배분과 손절 기준

1분에 1점. 100분에 100점이니 계산은 간단합니다. 문제는 그 100분을 30문항에 균등하게 나누면 안 된다는 것이고, 더 큰 문제는 어디를 버릴지 고르는 기준이 최근 몇 년 사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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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기록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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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를 안 푸는 시간 — 파본 검사 1분과 마지막 10분

시간 배분표는 늘 문제 푸는 시간만 다룹니다. 그런데 시험지를 펴기 전 1분과 답을 다 옮겨 적는 마지막 10분에 대해서도, 현장의 합의는 의외로 또렷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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킬러는 번호에 없습니다 — 22번·30번 통념이 깨진 두 사이클

22번과 30번이 킬러라는 통념은 최근 두 사이클에서 반복해서 깨졌습니다. 그러면 무엇을 보고 넘길 문항을 고르는지, 공개 자료에 나와 있는 기준을 모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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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빨리 답한 문항은, 푼 게 아닙니다

학생이 문항 하나에 몇 초를 쓰는지, 교육 연구는 20년 넘게 측정해 왔습니다 — 컴퓨터 시험에서만요. 지필인 수능에는 그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. 그 공백이 왜 문제이고, 모잉이 무엇을 기록하는지 설명합니다.

학습 가이드

영어 독해는 유형마다 빠른 길이 따로 있다

순서·삽입을 통으로 읽고 있다면 시간은 당연히 모자랍니다. 유형별로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안 읽을지 — 강사들이 독립적으로 같은 결론에 도달한 접근법을 정리했습니다.

학습 가이드

국어에서 시간을 사는 기술 — 연계·신호·유형화

더 빨리 읽는 연습보다 효율이 좋은 길이 있습니다. 안 읽어도 되는 부분을 미리 아는 것 — EBS 연계, 지문 속 출제 신호, 화작·독서론 유형화로 시간을 사는 기술을 정리했습니다.

학습 가이드

버리기는 시험장에서 하는 결정이 아니다 — 등급별 손절 설계

"막히면 넘겨라"는 조언은 반쪽짜리입니다. 무엇을, 몇 문항까지 버려도 목표 등급이 나오는지는 시험 전에 계산해 둘 수 있습니다. 수학 4개 소스가 독립적으로 같은 구조에 도달한 '하한 설계'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

학습 가이드

속도는 압박에서 나오지 않는다 — 실전 감각을 만드는 훈련 설계

타이머를 빡빡하게 걸수록 빨라진다는 믿음에 강사들은 반대합니다. 평소에는 우직하게, 실전 연습에는 부하를 걸어서 — 두 모드를 가르는 것이 핵심입니다. 실전 모의고사 횟수 논쟁까지 정리했습니다.

학습 가이드

마킹 5분, 파본 1분, 검토 10분 — 문제를 풀지 않는 시간의 설계

수능 시간표에서 문제를 풀지 않는 시간 — 마킹, 파본 검사, 검토 — 를 더하면 10분이 넘습니다. 그런데 대부분의 시간 계획에는 이 시간이 없습니다. 강사와 만점자들이 이 시간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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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잉을 만드는 방식 — 작은 팀이 정직을 설계에 박는 법

후기도 없고 이름도 낯선 앱을 믿어도 될까 — 당연한 질문입니다. 이력 대신,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보여드립니다: 숫자는 코드로 검증된 것만 쓰고, 없는 기능은 없다고 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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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의 필기 데이터는 어디까지 수집되고, 언제 지워지나

필기를 기록하는 앱이라면 당연히 물으셔야 합니다. 무엇을 보고, 무엇을 안 보며, 원본은 언제 지워지고 무엇이 남는지 — 그리고 왜 90일이 상수 하나가 아니라 약속인지 설명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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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'남들보다 느림'이 아니라 '평소보다 느림'인가 — 개인 기준선의 계산법

22번에 3분 20초를 썼다는 같은 기록이, 기준이 바뀌면 다른 문장이 됩니다. 개인 기준선이 언제 완성되고, 쉬면 어떻게 되고, 무엇을 약속하지 않는지 — 숫자 그대로 공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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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 70분은 어디서 무너지는가 — 강사 9명이 말한 배분의 공통점

듣기 20~25분, 독해 40~48분, 마킹 2~5분. 서로 다른 강사들이 따로 계산했는데 답이 같았습니다. 문항당 1분 30초라는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, 그리고 그 기준을 시험장에서 지키지 못하는 진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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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어 80분, 지문 하나에 몇 분 써야 하나

"지문 하나에 문항 수 + 1분"은 국어 시간 배분에서 가장 유명하지만 가장 덜 검증된 숫자입니다. 이 공식이 어디서 나왔고 어느 지문에서 깨지는지, 그리고 시간이 부족한 두 원인이 왜 정반대 처방을 요구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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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급을 가른 두세 문항 — 몰라서일까, 시간이 없어서일까

그 두세 개가 몰라서 틀린 건지, 시간이 없어서 못 푼 건지 구분하지 못하면 공부 방향 자체가 어긋납니다. 채점표가 알려주지 않는 것에 대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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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능 수학 100분, 어디에 얼마를 쓸 것인가 — 등급별 배분과 손절 기준

1분에 1점. 100분에 100점이니 계산은 간단합니다. 문제는 그 100분을 30문항에 균등하게 나누면 안 된다는 것이고, 더 큰 문제는 어디를 버릴지 고르는 기준이 최근 몇 년 사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것입니다.

모잉이 만들어가는 학습 도구와 풀이 데이터 이야기, 수능 학습 전략 가이드를 기록합니다.